2008년 06월 23일
행복해지기 위한 시작
2월부터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.
처음엔 무언가 몰두할 것을 찾던 중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에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다.
주식관련 용어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(물론 지금도 전부 다 알진 못하지만..) 무작정 맘에 드는 회사 주식을 사던것이....
한 권..두 권.. 책을 읽게 되면서 회사의 가치분석을 나름대로 해보기도 하고..
그 회사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사업성을 분석하게 되면서...
하루하루의 주가변동이나 매매패턴에 의존하고.. 단순한 직감에 의존하는 투기, 도박이 아닌
회사의 가치와 실적을 바탕으로 한 주식투자는 아주 훌륭하고 안전한 투자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게 되었다.
그래서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주식투자를 행복해지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해 볼 것이다.
작게는 은행예금보다 약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재테크 수단으로....
크게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을 목표로 삼고싶다.
30년, 40년 후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삶을 살기 위해...
# by | 2008/06/23 22:46 | 사는 얘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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